▒ 달과 부채

(아버지 붓글씨) 거실에 붙임

이 향 2018. 8. 5. 11:11

본가에 놀러갔다가

아버지께서 붓글씨를 주셨다.


나무관세음보살이라는데 벽에 붙여놓으면 지켜줄거라 하신다.




거실에 빈 자리가 있어 붙여놓았다.



아버지의 붓글씨를 보고 있으면 언제나 나를 지켜주시는 듯 하다.

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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