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가에 놀러갔다가
아버지께서 붓글씨를 주셨다.
나무관세음보살이라는데 벽에 붙여놓으면 지켜줄거라 하신다.
거실에 빈 자리가 있어 붙여놓았다.
아버지의 붓글씨를 보고 있으면 언제나 나를 지켜주시는 듯 하다.
^^
'▒ 달과 부채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무늬고려담쟁이 (0) | 2020.05.25 |
|---|---|
| 2020년 5월 집안 식물들 (0) | 2020.05.16 |
| 윈도우7에서 SSD 추가 설치 (0) | 2018.07.28 |
| 가족들과 나들이 (0) | 2018.05.24 |
| 이상하지! (0) | 2018.05.24 |